미국을 넘어 중국까지 비만약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중국의 과체중 및 비만비율은 2022년 50.7%이고 미국의 비만인구는 42.4%라고 합니다.

지난번 바이오 훈풍때 노노보디스크와 일라이릴리가 그 열풍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뒤이어 암젠도 마리타이드를 개발중이고 알티뮨이라는 회사 역시 달려들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증시에서 가장 핫한 종목중의 하나인 바이킹 테라퓨틱스는 주가가 120퍼센트 급등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전세계 인구 8명중 1명은 비만인 세상 비만치료제가 핫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오는 5~6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와 미국당뇨학회(ADA)가 예정되어 있고, 메가 트렌드인 비만 치료제의 임상 데이터 발표가 지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주목해야될 비만치료제 중에서 GLP-1/GIP 등입니다.
글로벌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2024년에 GLP-1 계열 약물의 매출이 대표적인 면역항암제인 PD-1 저해제(키트루다, 옵디보 등)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 PD-1 저해제 예상 매출은 2024년 $40bil.를 좀 넘을 것으로로 예상된다. 한편 GLP-1 계열 약물은 $50bil.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연평균 성장율도 PD-1 저해제와 GLP-1 계열 약물이 각각 4.7% 와 19.2% 으로 크게 차이가 난다.

GLP-1 계열 약물은 당뇨와 비만 치료제로 사용되는데, 비만치료제 분야의 성장이 기대된다.
2029년에 GLP-1 계역 약물의 매출은 $100bil. 규모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편, PD-1저해제는 그 전에 $60bil. 정도에 피크를 찍고, $51bil. 정도로 예상된다.
현재 당뇨, 비만치료제로 전세계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GLP1-Agonist와 효과가 입증된 GLP·GIP 이중 작용제, GLP·GIP·GCG 삼중 작용제가 당분간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릴리의 마운자로(티르제파티드. GLP/GIP이중작용제)는 지난 2023년 3분기까지 3조8000억원의 판매를 보였다.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세마글루티드; GLP1작용제)역시 동 기간 4조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많은 회사가 이를 개발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현재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세미글루타이드)나 일라이 릴리의 ‘젭바운드’(티르제파타이드) 등 기존 GLP-1 계열의 비만치료제들은 약물 한계와 부작용 문제가 있다.
고가의 약값에 비해 체중 감소 효과가 충분하지 않고 투약 중단 시 급격한 체중증가가 보고되고 있다. 장기간 투약이 필수적이라는 뜻이다.
다중 치료 기전과 약물에 대한 위장관계, 내성으로 인해 심각한 식욕 감퇴, 중증도 우울증, 자살충동 등의 부작용 위험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태다.
기존 GLP-1 타깃 계열의 치료제인 세미글루타이드와 티르제파타이드의 비만 치료 효능 비교 연구에서도 KDS2010은 우수한 효과도 보였다.
GLP-1 작용제와 비교 효능 실험 결과에 따르면 세미글루타이드와 티르제파타이드는 비만 모델은 약물 미투여 비만 모델 대비 각각 17%, 23%의 체중 감소 효과를 나타냈다.
KDS2010을 투여한 비만 모델도 21% 수준의 체중 감소 효과를 보였다. 정상 식이군에 근접하는 수준이다. 각각 모두 평균 체중 약 45g 이상의 고도비만유도 동물모델에 3주차까지 투여한 결과다.
이제 비만이 질병으로 분류가 되고 있습니다.
펩트론, 루프원 품목허가 임박...당뇨·비만치료제 기술수출 협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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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루프원 품목허가 임박...당뇨·비만치료제 기술수출 협상중
펩트론(087010)이 개발부터 생산까지 ‘바이오 일관생산 체제’를 완성하며, 실적 성장의 기반을 구축했다. 펩트론은 비만·당뇨치료제 기술수출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펩트론 충북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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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의 당뇨·비만치료제 ‘PT403’과 ‘PT404’은 루프원과 마찬가지로 펩트론의 지속성 약물 전달 기술인 스마트데포(SmartDepot)가 적용된 후보물질이다. 업계에서는 펩트론이 PT403과 PT404로 1조원대 이상 규모로 기술수출을 성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본다. 의약품시장조사업체 이벨류에이트파마에 따르면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만 따져도 2022년 28억 달러(약 4조원)에서 2028년 167억 달러(약 22조원)로 커진다. 당뇨치료제까지 포함하면 관련 시장은 2028년 100조원을 넘어선다.
펩트론 3. 주총 참석 → 전고점까지 홀딩 결정 글의 순서 지난 글 IR 및 Q&A 요약 마무리 지난 글 (Feat. 했제? 그랬제?) https://blog.naver.co...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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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주주총회 후기 3월 28일 목요일 아침 9시에 펩트론 대전 본사에서 주주총회가 열렸다. 주주총회는 짧게 15분안에 끝나고 1... blog.naver.com
[펩트론] 주주총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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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테라퓨틱스(VKTX), 다이어트약 성과 고무적, 상승기회 커
제프리스의 애널리스트는 바이킹 테라퓨틱스의 다이어트약 시장기회가 주목받으며 상승 전망이 밝다고 언급했다. “다이어트약으로 사용되는 GLP-1 의약품을 개발하여 헬스케어 섹터를 주도하고 있는 ▲ 일라이 릴리 ▲ 노보 노디스크 외에도 많은 기업들이 해당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바이킹 테라퓨틱스는 이러한 후발 주자들 중에서 성과를 드러내고 있는 기업이다”고 발언했다. “바이킹 테라퓨틱스의 경구용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인 VK2735는 잠재적으로 120억 달러의 연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시장기회는 대형 제약사들이 동사에 대한 인수를 추진하는 배경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비만치료제 외에도, 바이킹 테라퓨틱스는 MASH 비알콜성지방간염(MASH)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해당 의약품은 임상 1상, 2상 시험에서 유의미한 간 지방 감소 효과를 드러냈다. 상반기 중 임상 2상 생체검사 결과가 공개되며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고 기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0달러를 제시했다.
덕산테코피아, 비만치료제 중간체 양산…바이오 시장 진출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3170
덕산테코피아, 의약품 중간체 양산…바이오 시장 진출
덕산테코피아는 의약품 중간체를 양산해 납품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덕산테코피아가 생산한 제품은 최종 생산업체를 거쳐 납품되는 중간체에 해당한다. 다만 구체적인 고객사명, 치료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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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앤씨
https://v.daum.net/v/20240228093203065
한국비엔씨, GLP-1 비만치료제 'PAR201' 전세계 개발·상용화 권리 확보
[아이뉴스24 고종민 기자] 한국비엔씨는 28일 프로앱텍과 당뇨, 비만치료 단백질·펩타이드 지속형 물질 공동연구개발·상용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주 한국비엔씨가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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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글로벌비만치료제TOP2 Plus
130조 시장 겨냥…불붙은 비만 치료제 ETF [STOCK & BOND] 한 달 새 1700억 몰린 이 상품 www.mk.co.kr
가장 먼저 상장한 삼성자산운용의 ‘KODEX 글로벌비만치료제TOP2 Plus’는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이릴리를 각각 25% 비중으로 할당했다. 그 외에는 미국과 유럽에서 비만 치료제 관련 임상을 진행 중인 8개 기업을 담았다. 바이킹테라퓨틱스·질랜드파마·화이자·아스트라제네카·리듬파마슈티컬스·암젠·로슈·스트럭처테라퓨틱스 등 8개 종목 비중은 6.25%로 동일하다. 신흥 강소 제약사인 바이킹테라퓨틱스와 질랜드파마가 모두 편입된 국내 유일 상품이다
삼천당제약
주주총회 QnA (삼천당제약 제 80기 주주총회 및 주주간담회 QnA 전문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Q 인슐린과 GLP1 관련해서 인슐린 먼저하고 GLP1 하기로한걸로 아는데 GLP1 텀싯이 먼저 나왔다. 진행상황이 바뀐 것인지. 파트너사 공개 가능한지
A 인슐린을 먼저하겠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GLP1 미국 텀싯 발표한 것은 GLP1은 파이프라인이 추가된 품목이다. 세마글루타이드는 제네릭과 같은 것이고 제형특허도 회피가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26년 말이면 미국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봤고, 파트너사가 긴급하게 요청을 해서 텀싯 발표한 것.
인슐린도 잘 진행되고있음. 주사제에서 경구제로 바뀌다보니 생산 사이트를 구하는 것도 쉽지 않고 그부분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지연된 것. 기술적인 문제는 전혀없다. 보증한다.
Q 경구용 인슐린 임상 1상 언제?
A 올해 상반기 IND 신청 들어갈 것.
Q GLP1은 언제?
A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한다.
Q 얼마전 GLP1 독점판매 텀싯 시장에서 회자되는 L사가 맞는지?
A 그건 밝힐 수 없다.
Q 우리가 알만한 글로벌 제약사가 맞는지?
A 그것에 대해서는 어떠한 힌트도 줄 수 없다. 그래야 나중에 서프라이즈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양해부탁한다
Q 여러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문의가 왔다고 들었는데 텀싯이 하나인지 여러개인지?
A 여러개가 나올 수 있다
Q 텀싯이 어느정도 의미있게 진행되는지 알 수 있나?
A 파트너사 밝히는 것 만큼이나 어려운 것이라 양해부탁한다. 내용은 알고있는데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Q GLP1 갑자기 텀싯 계약 됐는데, 26년 판매 목표로 하고있는데 거기에 맞게 임상도 진행할 계획도 갖고있느냐
A 있다.
Q 거기에 맞게 파트너사와 계획도 논의되고있느냐
A 있다
Q 세마글루타이드 물질은 어디서 조달하나? 통화동보와 관려있나
A 한국은 아니다. 통화동보와도 관련 없다.
Q GLP1 개발 관련해서 리라글루타이드 타입으로 예정이었는데, 세마글루타이드로 진행되면서 리라글루타이드는 홀딩인지 캔슬인지.
A 두가지의 성격이 다르다. 세마글루타이드는 제네릭에 가까운 성격. 이미 만들어진 50조 시장에서 파이 뺏어먹는 느낌. 경구용 릴라글루타이드는 계량신약 개념이다. 기존의 시장을 가져오는 것도 있지만,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것. 세마가 된다고해서 릴라를 죽여버린다 그런 단계는 아니다.
Q 그럼 인슐린 포함해서 세가지 타입으로 개발이 된다고 보면 되는지?(세마, 릴라 인슐린)
A 그렇다
Q GLP1 임상은 어떻게 진행?
A 우리가 1상 진행하고 그 후에 파트너사와 함께 할 것. 임상 2상 스킵되면 3상은 임상비용 파트너사에서 전액 부담하는 걸로. 1상에 들어가는 비용은 사후 정산으로 돌려받음
단순하게 비만만을 보지않았으면한다. 비만치료제는 최근 만병통치약으로 여러 효능이 있다고 노이즈가 있다. 비만약이 당뇨에도 좋다? 실제로 효과가 보이고 있기때문에 더 주목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2022년 이후 GLP-1 RA(Glucagon-like peptide-1 Receptor Agonist)의 연구 개발이 활발해지면서 관련 빅파마들의 주가가 들썩이기 시작했다. 2023년부터 바이오 의약품 특허절벽이 시작되고 GLP-1 RA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면서
Global Top selling drug에 상당수 포함될 예정이다.
GLP-1 RA는 높은 혈당강하 효과로 제2형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이 시작되었다.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밝혀지면서 당뇨병 치료 가이드라인에서 비중이 커졌다. 유의미한 체중 감량 효과까지 나타나면서 기존 경구용 비만 치료제를 대체하기 시
작했다. 주사로 투여해야 하는 불편함에도 높은 체중 감소율과 안전성으로 수요는 급증했다. 당뇨와 비만에서 입지가 공고해진 GLP-1 RA의 공급 부족으로 빅파마 들은 증설까지 계획하고 있다.GLP-1 RA NASH(Nonalcoholic Steatohepatitis) 치료제 후보물질로 주목 받고 있다. NASH는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크기만 발병 기전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의약품 개발에 난항을 겪고 있었다. 최근 연구 결과에서 당뇨, 비만과 가장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 GLP-1 RA 기전이 하나의 해결책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제일 상업화에 가까운 의약품은 Farnesoid X receptor에 작용하는 오칼리바와 갑상선 호르몬 수용체(THR-β)에 작용하는 레스메티롬이다. 향후 GLP-1 RA의 NASH 치료제 적응증 획득이 기대된다.
한미약품은 MSD에 기술 이전한 Dual agonist(Efinopegdutide)와 자체 개발중인 Tripleagonist(efocipegtrutide) 두 개의 파이프라인 보유 중이다. ① 올해 Dual agonist 의 2b 임상시험 개시, Triple agonist의 IDMC(Independant Data-Monitoring
Committee)에서의 data 확인 후 기술이전 논의가 기대된다. ② 또한 글로벌 GLP-1 RA 공급부족 상황에서 바이오 2공장 위탁생산 수주 시 주가 업사이드 여력이 크다. ③ 롤베돈 등 전문의약품에서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하고 있고, 연내 혈
압약 아모잘탄의 중국 보험 등재 시 고성장이 예상된다.
올릭스는 자체 개발 RNA 간섭 플랫폼을 바탕으로 기존 치료제가 없는 질환의 치료제 개발 중에 있다. ① NASH 치료제는 전임상이 완료되어 연내 임상시험 1상진입 예정이다. ② 남성형 탈모 치료제는 호주 1상 임상시험 진입 예정에 있다. ③
이외에도 노인성 황반변성 치료제는 건성/습성이 모두 치료 가능한 First-in-class로 개발 중이다. RNA 플랫폼 기반의 다양한 의약품들의 임상시험 진입으로 추가적인 기술이전이 기대된다.